사장님과 세무대리인이 같은 장부를 함께 씁니다.
신고는 전문가가, 결정은 사장님이.
✓ 카드 등록 없이 무료 체험 · ✓ 회계 지식 없어도 거래명만 선택
사장님 장부 따로, 세무사 장부 따로. 그 사이에서 숫자와 소통이 새어 나갑니다.
같은 매출·비용을 사장님도 적고 세무사도 옮겨 적어요. 옮기다 오류도 생기고요.
질문은 카톡, 자료는 이메일, 근거는 엑셀. 나중엔 왜 그랬는지 아무도 몰라요.
결산 때 결과만 통보받아요. 정작 사업 결정에 쓸 숫자는 늦게 봅니다.
재무정보와 세무신고를 하나의 복식장부로 일원화합니다. 같은 장부 위에서 함께 쓰고, 소통하고, 결정해요.
사장님 입력이 곧 세무사 자료. 옮겨 적을 일이 사라져요.
질문·답변·근거가 장부 위에 남아 언제든 다시 찾을 수 있어요.
신고용 숫자가 곧 경영 판단용 숫자. 따로 볼 필요가 없어요.
회계 지식이 없어도 괜찮아요. 사장님은 고르기만, 신고는 전문가가.
거래명만 선택하면 복식부기는 땡큐지가 자동으로 만들어요.
홈택스·카드·계좌를 연동하면 재무정보가 한곳에 쌓여요.
세무대리인이 같은 장부에서 조정하고, 장부 위에 답을 남겨요.
전문가가 신고를 마치면, 사장님은 확정된 숫자로 결정해요.
한 장부 위에서 역할은 자연스럽게 나뉩니다.
어렵게 들리지만 땡큐지가 자동으로 만들어 드려요. 사장님은 확인만.
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시작하고, 세무대리인을 초대해 같이 써보세요.
"세무사님이랑 카톡으로 파일 주고받던 걸 이젠 안 해요. 장부 하나에서 다 되니까 결산 때 스트레스가 확 줄었어요."
"매출·비용만 고르면 되니 회계 몰라도 됩니다. 무엇보다 우리 사업 숫자를 실시간으로 보게 된 게 제일 좋아요."